박 완호 - 별


양혜승-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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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정동진 2006/01/22 22:15 # 답글

    저두 이담에 아버지를 그리며 이런 언어들을 토해낼수 있을지...^^*
  • 항구 2006/01/23 02:19 #

    아마도..
    이 보다 더 절절한 언어들이
    나오지 않나...싶습니다.
    ^^*
  • 산수유 2006/01/24 21:13 # 답글

    밤 하늘에 반짝이는 울 엄마별
    내 마음 위로
    엄마에 슬픔이 빤짝 거리면 떨어져 온다.
    텅빈 가슴 속으로
    엄마 눈물 가득히 품어안고
    헤진 내 상처 위로
    음악과 함께 살며시 덥어본다.
    지금에 난....난..
    내 손 바닥위로 엄마에 그리움이 뚝뚝 떨어진다.....
  • 항구 2006/01/26 00:30 #

    언제..별을 봤던가..
    도시속에 별이란게 있는가..
    시인들이 이야기하는 별이
    내 가슴속에도 있는가...
    가슴저립니다.
   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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