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꾸라지 우리 물고기 기르기


미꾸라지 출처:우리 물고기 기르기

우리나라 민물고기중 7번째로 많은 종.
당미꾸리,납작이,말미꾸리,용미꾸리등의 이름이 있음.
동의보감에는 추어(鰍魚) 한글로 믜꾸리라고 기록.
난호어묵지에는 니추(泥鰍) 한글로 밋구리라고 기록.
영 명: Chinese muddy loach 일본명: karadojo
학 명: Misgurnus mizolepis (GÜNTHER 1988)
분 류: 기름종개과<Cobitidae>-잉어목<Cypriniformes>
크 기: 15cm 내외, 수컷은 12cm이상이 드물고, 암컷은 그 이상도 있음.
먹 이:잡식성(어렸을 때는 주로 동물성 플랑크톤이나 모기의 유충 등을 먹지만,
차츰 커 가면서 식성이 식물성으로 바뀐다
생태습성:생명력이 매우 강해서 3급수에서도 잘 산다. 진흙이나 모래, 해캄이 깔린 곳,
물이 느리게 흐르거나 고여 있는 곳에 많다.연못, 늪, 하천의 하류, 농수로,
논 등의 바닦에 서식한다. 보통 때는 주로 바닥 층에서 활동하지만 자주 진흙 속에
들어가서 산다. 활동에 알맞는 수온은 20~30℃이다. 수온이 너무 높거나 낮을 때,
가뭄이 심할 때는 진흙 속에서 휴면을 한다. 이 때에 입을 수면 밖으로 내밀고
모자란 산소를 장호흡으로 보충한다.
주로 밤에 먹이를 먹지만 알을 낳을 무렵에는 낮에 먹는다.
기를 때:산란시기는 4~6월 이며 수컷이 암컷의 몸을 감고 알을 짜낸다.
알은 물풀의 줄기나 잎에 붙이지만 잘 떨어진다.
부화는 20℃일 때는 2일쯤 걸린다.다른 종들과는 잘 어울려 지내는 편이다.
특 징:비가 내리거나 논에 물이 차기 시작하면 알을 낳기 위한 짝짓기가 활발해진다.
주로 바닦에서 이동하며, 가끔 호흡을 위해 부상하기도 한다.
물 속에 풀린 산소가 부족할 때는 장호흡으로 보충한다.
미꾸리와 함께 추어탕감으로 쓰이고는 있지만 맛이 떨어진다고 한다.
형 태:미꾸리-몸의 단면이 둥글다. 미꾸라지-몸은 미꾸리보다 옆으로 납작하고,
비늘은 미꾸리에 비해 크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다.
입은 반원형이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. 입 수염은 다섯 쌍이다.
옆줄은 불완전하여 가슴지느러미의 기부 위에 조금 있을 뿐이다.
수컷의 가슴지느러미는 가늘고 길지만 암컷의 가슴지느러미는 둥글고 짧다.
꼬리지느러미는 끝이 둥글다.
색 채:등 쪽의 절반은 검정 색이고 배 쪽 하반부는 회백색이다.
몸의 양 옆에는 불규칙한 까만 갈색 반점이 많이 있다.
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까만 색의 작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.
서식지: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유입되는 하천에 널리 분포하며, 중국과 대만에도 분포.

일부출처: 엠파스지식검색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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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여왕 2005/03/19 12:10 # 답글

    미꾸라지
    전에 미꾸라지 어항에서 길러본적이 있어요
    참잘컸는데 집에 약을 잘못치다가 죽여서 안타까웠죠
  • 항구 2005/03/19 20:00 #

    다시 길러보세요.
    아주 잘 자라고..
    먹이도 잘먹읍니다.
    또 키우기 쉬운
    어종이기도 하고요.
   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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