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와즈 사강-독약(Toxique)



술 마시고 깬 이른 새벽에 왜 이 책이 생각났을까?
프랑소와즈 사강이 교통사고후의 통증을 가라않히기 위해 모르핀의 해독시키는
특수병원에서 보낸 9일 동안 치료하는 과정에서 쓴 뷔페의 그림있는 그녀의 일기다.
마약이 주는 느낌이 음침하듯 그림 또한 음침하다.
프랑소와스 사강 (Francosie Sagan)
1935년 프랑스 파리의 윤택한 가정에서 태어났다.
1954년 <슬픔이여 안녕>으로 문학비평가대상을 수상,
1956년 소설 <어떤 미소>
1957년 소설 <한달 후 일년 후>
1959년 소설 <브람스를 좋아하세요>
1960년 희곡 <스웨덴의 성>
1961년 소설 <신기한 구름> 희곡 <때때로 바이올린을>
1963년 희곡 <바랑티브양의 보라빛 원피스>
1964년 소설 <항복의 북소리> 희곡 <하행의, 통과해 버린 행복해>
1965년 소설 <열애>
1966년 희곡 <기절한 말>
1969년 소설 <찬물속의 한줄기 햇빛>
1972년 소설 <마음의 푸른 상흔>
1974년 소설 <잃어버린 얼굴>
1975년 소설 <길모퉁이의 카페>
1977년 소설 <흐트러진 침대> 등이 있다.


책 속에서

베르나르 뷔페 (Bernard Buffet)의 그림
......육체는 뜻대로 다룰 수 없는 노릇이니까 자살이란 슬프지만 필요한 일이다.
내가 자살을 하다니, 맙소사, 인간이란 무척이나 외로워질 때도 가끔있다.......
엮은이 이 가림은
성균관대 문리대 불문과 대학원 졸업.
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
숭전대 불문과 교수
시집 <빙하기>
역서로 G.바슐라르 <촛불의 미학>등이 있다.

1980년 문예출판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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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楮墨 2005/05/25 07:22 # 답글

    사강의 책을 읽고 싶어지는군요. ^^
  • 항구 2005/05/25 19:35 #

    그러세요.
    ^^*
  • 777593 2013/03/18 04:22 # 삭제 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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